봄 이야기 / 김용국
벚꽃처럼
화사한 그녀가
아지랑이처럼
반짝이던 그녀가
사랑했던 님
잊지 못한 채
겨울 속 움츠려
애만 태우다
향기 따라
찾아오는 봄 이야기
<김용국 약력>
▲아시아 서석문학 사무국장
▲광주문인협회 이사
▲광주시인협회 사무차장
'글쓰기 공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명 / 손영란 (0) | 2026.04.27 |
|---|---|
| 붉은 넋, 오백 년 푸른 숨결 / 나명엽 (0) | 2026.04.27 |
| 나와 나 / 이제야 (0) | 2026.04.27 |
| 이십억 광년의 고독 / 다니카와 슌타로 (0) | 2026.04.27 |
| 몇 조각의 말 / 김영춘 (0) |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