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가 / 장지원
날마다 밝은 햇살같이
이웃에게 내 마음을 열고
항상 은은한 미소를 날리며
함께 가자 손을 내밀어요
마을 여기저기에 핀 들꽃처럼
이웃을 보고 즐기며 배워서
서로가 품어주는 마음을 갖고
우리 세상을 환하게 밝혀요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달려와도
우리 서로 보살피며 따뜻하게
모두가 누구도 외롭고 춥지 않게
손잡고 이끌며 걷는 길 되어
저기 높은 파란 하늘을 보며
모두가 하나 같이 부르는 노래
우리의 꿈이 펼쳐지는 이웃
모두가 행복속에 상생하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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