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아침]
가족, 선후배, 지나가는 학생,
길 가다 보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보세요.
부처가 자비행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자비한 마음이 바로 부처입니다.
Family, seniors and juniors, passing students,
people walking down the street
Have a heart that truly wishes you well.
It is not that a Buddha does acts of mercy;
a compassionate heart is a Bu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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