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혜민스님 4/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6. 05:34

  [4월 6일 아침]
남들이 다 짜장면 먹겠다고 해도
내가 볶음밥 먹고 싶으면 "나는 볶음밥 
먹을래요." 라고 당당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좋지만, 그 이전에 먼저
아껴줘야 할 의무 또한 있습니다.

Even if everyone else wants to eat jajangmyeon,
if I want to eat fried rice, I say,
"I want to eat fried rice." It's okay to say confidently,
It's good for us to be a good person to others,
but before that, we also have an obligation to car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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