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북한산 높은 봉우리도 이마 끄덕여
빙그레 웃으시는 게 썩 잘
건너다 보이는 서울 어느
맑은 날.
Even the high peak of Bukhansan Mountain nods my head
He's good at smiling
It's somewhere in Seoul that you can see
a clear day.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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