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4/2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6. 06:59

 [나태주 시인]   
주황빛 햇살인 양 눈이 부셨다
민들레 꽃씬 흩어지고 있었다.

The orange sun shone in my eyes
The dandelion flowers were scattering.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