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혜민스님 4/2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6. 06:58

[4월 26일 아침]
'얼마나 힘들었어요.
오늘 하루 이 몸 끌고  이 마음 써가며 사는 것.'
지금 내 자신을 쓰다듬으며 "고생했다." 말 한마디 해주세요.

'How hard was it.
To live by dragging this body and using this mind today.'
Now stroking myself,
"I suffered." Please sa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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