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4/24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4. 06:09

 [나태주 시인]  
살아도 살아도 모르는 것 천지
읽어도 읽어도 산더미같이 쌓이는 책들
아, 만나도 만나도 정다운 사람들
이 무진장, 무진장의 재미.

Everything we live for, everything we don't know
a pile of books read and read
Oh, people who are affectionate even when they meet
This extremelyextremely  fun.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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