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4/23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3. 04:33

[나태주 시인]  
무슨 일이 일어나긴
일어난 모양이에요
그렇지 않고선 이렇게
가슴이 울렁거릴 까닭이 없어요.

I don't know what's going on
I think he's up
Otherwise, like this
There's no reason for my heart to feel giddy.
 [4월 23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전을 하여 / 원태연  (0) 2026.04.23
혜민스님 4/23  (0) 2026.04.23
내 나이 겨우 환갑  (0) 2026.04.22
'내 인생은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0) 2026.04.22
올가미 / 원태연  (0)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