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아침]
젊은 그대여,
행동과 책임이 따르지 않는,
내가 그냥 좋아하는 감정을 갖고
사랑이라 쉽게 부르지 마세요.
Young darling,
no action and no responsibility
Just have the feelings I like and
don't call it love easily.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태주 시인 4/9 (0) | 2026.04.09 |
|---|---|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 원태연 (0) | 2026.04.09 |
| 어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0) | 2026.04.08 |
| '나는 좋은 것들로 마음을 가득 채워 장애물과 역경을 사라지게 합니다' (0) | 2026.04.08 |
| 나태주 시인 4/8 (0)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