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신부가 되었다가 튀밥이 되었다가
흰 눈이 되었다가
예라 모르겠다 네 마음대로 되거라.
I became a priest and then a fried rice
It became white snow
I don't know, it's up to you.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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