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몸부림치듯, 몸부림 치듯
해마다 오는 봄이 그러하다
내게 오는 네가 그렇다.
As if struggling, as if struggling, as if struggling
This is the case every spring
You are coming to me.
[4월 9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민 스님 4/10 (0) | 2026.04.10 |
|---|---|
| 나는 그냥 '나'일 뿐 비교와 경쟁은 무의미합니다 (0) | 2026.04.09 |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 원태연 (0) | 2026.04.09 |
| 혜민스님 4/9 (0) | 2026.04.09 |
| 어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0)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