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13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13. 05:53

 [나태주 시인]  

어쩌면 나의 노래를 실은 종이배 당신의 하늘에서도 보일지 모르니까요.

당신의 별빛 속에서도 내 노래 소리 들릴지 모르니까요.

 

Maybe a paper boat carrying my songs can be seen in your sky.
Even in your starlight, you might hear my song.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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