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너에 대한 생각 하나 오직 활로가 되었다.
The thought of you became the only way out.
[2월 23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민스님 2/23 (0) | 2026.02.23 |
|---|---|
| 독백 / 원태연 (0) | 2026.02.23 |
| '내가 향하는 곳 어디에서나 도움을 얻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0) | 2026.02.22 |
| 혜민스님 2/22 (0) | 2026.02.22 |
| 욕심 2 / 원태연 (0) |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