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독백 / 원태연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3. 05:29

'독백'

지금 고갤
들수 없는 건
낯선 이별보다는
그대의 행복이
이젠 내가 될수 없다는
아픈 이유 때문이죠
 [원태연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