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2'
단 한 번만이라도 듣고 싶다고
당신 입에서 나온 내 이름을
단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다고
당신 눈에 비친 내 얼굴을
날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잊지 않겠다고
그냥 해본 소리라도 좋으니
단 한 번이라도
듣기를 원하고 있다고...
[원태연 시인]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향하는 곳 어디에서나 도움을 얻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0) | 2026.02.22 |
|---|---|
| 혜민스님 2/22 (0) | 2026.02.22 |
| 나태주 시인 2/22 (0) | 2026.02.22 |
| '나는 꾸준히 발전하는 자신을 칭찬하며 격려합니다' (0) | 2026.02.21 |
| 혜민 스님 2/21 (0) | 2026.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