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아침]
그냥 소신 있게 밀고 나가요.
원래 세상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거든요.
소수의 비판이 두려워서
지금 내 의견을 말하지 않는 것이라면, 좀 그렇잖아요.
Just push ahead with your conviction.
It's not supposed to satisfy everyone in the world.
Because I'm afraid of a few criticisms
If you're not saying my opinion now, it's a little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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