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자라요 / 김준현
자꾸 발을 내려다보는 습관이 뿌리를 내려요
흔들리지 않아요
이곳을 힘주어 말하면 이꽃이 되듯이
남으로 살지 않고 나무로 살래요
<김준현 '세상이 연해질 때까지 비가 왔으면 좋겠어' 창비교육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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