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백'
마음은 주고 싶다고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안 줄 수도 없는 것이니
[원태연 시인]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 / 원태연 (0) | 2026.04.12 |
|---|---|
| '나는 내 마음을 항상 돌보며 사랑으로 채웁니다' (0) | 2026.04.11 |
| 혜민스님 4/11 (0) | 2026.04.11 |
| 나태주 시인 4/11 (0) | 2026.04.11 |
| 지혜의 목소리 (0) | 2026.04.10 |
'작은 고백'
마음은 주고 싶다고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안 줄 수도 없는 것이니
[원태연 시인]
| 사랑 / 원태연 (0) | 2026.04.12 |
|---|---|
| '나는 내 마음을 항상 돌보며 사랑으로 채웁니다' (0) | 2026.04.11 |
| 혜민스님 4/11 (0) | 2026.04.11 |
| 나태주 시인 4/11 (0) | 2026.04.11 |
| 지혜의 목소리 (0)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