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작은 고백 / 원태연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11. 05:13

'작은 고백'

마음은 주고 싶다고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안 줄 수도 없는 것이니
[원태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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