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유리 / 원태연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 05:57

'유리'

하루만 더 머물렀으면
준비할 시간을 주었다면
웃으며 보내고 싶었는데
발등만 쳐다볼 수밖에...
어깨만 들썩일 수밖에....
 [원태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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