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2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26. 05:22

 [나태주 시인]  
어디선 듯 문득 새로 돋는
달래 내음 애기 쑥 내음이라도 조금
번질 것 같지 않습니까?

I feel like I'm coming out of nowhere
He's soothing. He's trying to make a baby smell
Don't you think it's going to spread?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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