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묵은 나무둥치에 꽃이 피고 새잎 돋듯
내 몸뚱어리에서도 꽃이 피고
새잎이 돋을라나!
Like a flower blooming on an old wooden nest and a new leaf sprouting
Flowers bloom on my body, too
New leaves are coming out!
[3월 22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가 드는만큼 내면은 깊어지고 지혜는 늘어납니다' (0) | 2026.03.22 |
|---|---|
| 혜민스님 3/22 (0) | 2026.03.22 |
| 슬픈 등 / 원태연 (0) | 2026.03.22 |
| '내 의식속 부정적인 생각 패턴을 지우고 긍정적인 생각 패턴으로 채웁니다' (0) | 2026.03.21 |
| 그저께 낮 2시 27분쯤 / 원태연 (0)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