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1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16. 05:57

 [나태주 시인] 
멀리 사는 얼굴 모르는 사람조차 보고 싶은 날
다만 그뿐이야.

I want to see people who live far away and don't know each other
But that's all.
 [3월 16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혜민스님 3/16  (0) 2026.03.16
미련 / 원태연  (0) 2026.03.16
'나는 나 자신을 지지하며 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0) 2026.03.15
혜민스님 3/15  (0) 2026.03.15
사랑하고 싶었어 / 원태연  (0)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