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6. 05:24

 [나태주 시인]  
마음을 보여줄 수 없어
시를 보여주고
여러 날
마음을 다 줄 수 없어
선물을 고른다
오래오래.

I can't show you how I feel
I'll show you a poem
many days
I can't give you all my heart
Choose a gift
For a long time.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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