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자다가 깨어난 아이처럼
세상은 배시시 눈을 뜨고
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
세상도 눈이 부신가 보다
Like a child who woke up from sleep
The world opens its eyes
You look at me with a smile
The world must be blinding, too
[3월 4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민스님 3/4 (0) | 2026.03.04 |
|---|---|
| 정체 / 원태연 (0) | 2026.03.04 |
|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0) | 2026.03.03 |
| '나는 기적을 끌어당기는 자석입니다' (0) | 2026.03.03 |
| 혜민 스님 3/3 (0)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