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알 수 없어요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8. 05:57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어요. 그댄 몰라요
이런 사랑을 하는 나를
그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이런 사람이 좋은
[원태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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