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7. 06:53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모든 사람은
무의식중에 다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두 사람이 만날 때
그들이 무의식중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반응하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나는 그것을 안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 그리고 지혜》 중에서 -


* 우리는
서로를 읽어가며 살아갑니다.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읽어냅니다.
표정 하나로 마음을 읽어내고, 한 마디
말에도 행간을 읽어냅니다. 사랑하면 더 깊이
읽어내고, 미워하면 같은 상황을 반대로
읽어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을 잘못 읽는 것입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태주 시인 2/28  (0) 2026.02.28
'꼰대'와 '어른' 사이  (0) 2026.02.27
'나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없이 건강한 삶을 창조해 나갑니다'  (0) 2026.02.27
혜민스님 2/27  (0) 2026.02.27
그녀에게 / 원태연  (0)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