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조그만 소리로 중얼거릴 때
메마른 대숲 머리 겨울의
짧은 해가 기울고 있었다.
When you're mumbling in a small voice
dry bamboo hair in winter
A short year was winding down.
[1월 30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지금 그대로도 아주 멋진 사람입니다' (0) | 2026.01.30 |
|---|---|
| '일기' / 원태연 (0) | 2026.01.30 |
| 혜민 스님 1/30 (0) | 2026.01.30 |
| 이유 있는 지성 (0) | 2026.01.29 |
| '자기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긍정적에너지로 어떤 문제든 해결할수 있습니다' (0)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