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너의 얼굴 바라봄이 반가움입니다
너의 목소리 들음이 고마움입니다
너의 눈빛 스침이 끝내 기쁨입니다.
It's nice to see your face
I'm grateful to hear your voice
I'm glad to see your eyes.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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