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가깝지 않지요
아주 멀리 그대 살고 있기에
오늘도 나 이렇게 싱싱한 풀입니다
숨소리 들리지 않지요
아스라이 그대 숨소리 향기롭게에
오늘도 나 이렇게 한 송이 꽃입니다.
It's not close
Because you live far away
Today, I'm fresh grass again
I can't hear your breath
Asrai, your breath sounds fragrant
I'm a flower like this again today.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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