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29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29. 06:48

[나태주 시인]
찬바람이 불 때부터 기다렸어요.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 때부터
가슴에 품었어요.

I've been waiting since the cold wind blew.
From the time it snowed and the ice froze
I held it in my heart.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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