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찬바람이 불 때부터 기다렸어요.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 때부터
가슴에 품었어요.
I've been waiting since the cold wind blew.
From the time it snowed and the ice froze
I held it in my heart.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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