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오직 이 한 사람으로
나의 마지막 하늘이 밝겠습니다
따뜻하겠습니다
오직 우정이란 이름으로.
With this one person
My last sky will be bright
I'll be warm
Under the name of friendship.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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