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27. 05:50

 [나태주 시인]  
오직 이 한 사람으로
나의 마지막 하늘이 밝겠습니다
따뜻하겠습니다
오직 우정이란 이름으로.

With this one person
My last sky will be bright
I'll be warm
Under the name of friendship.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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