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삐딱한 꽃가지가 비로소 편안해진다
이쪽의 마음도 따라서 편안해진다.
The crooked flower branch finally becomes comfortable
This side's mind is also comfortable.
[3월 17일]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민스님 3/17 (0) | 2026.03.17 |
|---|---|
| 슬픔을 참는 세 가지 방법 / 원태연 (0) | 2026.03.17 |
| 봄 숨결, 봄기운 (0) | 2026.03.16 |
| '내 일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면 성취감이란 선물을 얻게 됩니다' (0) | 2026.03.16 |
| 혜민스님 3/16 (0) |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