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너의 달콤한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부를 때
너의 촉촉한 눈빛들이
내 얼굴울 스칠 때
사랑한다는 얘기를
너의 귓가에 속삭여
tonight
너의 가슴에 나를 안겨줘
[원태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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