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깊은 마음 치유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11. 06:12

깊은 마음 치유


'예술은 사람을 치유하고
지역을 치유한다'는 나오시마의 철학은
노화도 마음치유센터의 비전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창작, 생태치유, 명상, 공동체 활동이 어우러져 섬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보듬는 동시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치유센터는 기존의
행복나눔섬지역센터가 쌓아온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범위의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씨앗을 품고 있다.


- 대우재단의《멀리서 온 약속》중에서 -

*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몰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의 '창작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돕는다면,
몸의 활력과 함께 깊은 마음 치유도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깊은 마음 치유는
더욱 절실해집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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