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3/7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3. 7. 06:01

 [나태주 시인]  
밤하늘의 별들은 이름을 얻지 못하고서도
저들 혼자만의 빛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The stars in the night sky didn't get their names
They were glistening in their own light.
 [3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