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27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7. 06:44

 [나태주 시인]  
네 옆에 잠시 이렇게 숨을 쉬는 순한 짐승으로 나는 오늘
충분히 행복해지고 편안해지기도 한다.

I'm a gentle beast who breathes next to you for a while
It makes you happy and comfortable enough.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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