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아침]
내 안의 상처가 있기에
다른 이들의 상처도 보듬을 수 있습니다.
나도 한때 부족했기에, 그리고 지금도 많이 부족하기에
다른 이들을 용서하고 실수를 품어줄 수 있습니다.
나의 아픔이 다른 이들을 향한 자비심의 씨앗이 되기를.
Because there's a scar inside me
It can also take care of other people's wounds.
I wasn't good enough once, and I'm still not good enough now
You can forgive others and embrace mistakes.
May my pain be the seed of mercy toward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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