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관한 작은 독백'
이별은 그런 거지
많이도 웃긴 거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원태연 시인]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부를 끌어당기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0) | 2026.02.16 |
|---|---|
| 혜민스님 2/16 (0) | 2026.02.16 |
| 나태주 시인 2/16 (0) | 2026.02.16 |
| '내 삶은 늘 새롭고 놀라우며 행복한 일들로 가득합니다' (0) | 2026.02.15 |
| 혜민스님 2/15 (0) |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