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5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5. 05:54

[나태주 시인]
줄 사람도 만만치 않으면서
예쁜 물건만 보면 자꾸만
사고 싶어지는 마음

There are a lot of people to give
Whenever I see pretty things
a desire to buy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