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2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 06:33

 [나태주 시인]  
꽃들이 웃고 있어요.
우리 둘이 눈으로 말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

The flowers are smiling.
The two of us are talking with our eyes
What we're talking about.
 [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