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아침]
한집안에서 자란 형제도
각기 다른 관점과 습관이 있어요.
나에게 맞추라고만 하지 말고
다름을 허락해주세요.
Even the brothers who grew up in the same house
They have different perspectives and habits.
Don't just tell me to get it right
Please allow me to be different.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그래 / 원태연 (0) | 2026.01.29 |
|---|---|
| 나태주 시인 1/29 (0) | 2026.01.29 |
| 여섯 살 딸의 조언 (0) | 2026.01.28 |
| 긍정적으로 생각해 (0) | 2026.01.28 |
| '나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없이 건강한 삶을 창조해 나갑니다'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