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혜민스님 1/26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1. 26. 06:43

 [1월 26일 아침]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지옥 한 칸' 안에 살고 있어요.
다 가진 것 같아 보이는 사람 역시도 '지옥 한 칸'입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Even the person I envy actually lives in a 'hellish space'.
The person who seems to have everything is also 'one hell'.
It's not everything you 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