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비까지 오다니 / 원태연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5. 11. 3. 05:56

'비까지 오다니'

안 그래도 보고 싶어 죽겠는데
전화벨만 울려도
눈물이 날 것만 같은데
[원태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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