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폐와 간.
어느 분이 간질환에 대해서 글을 써달라해서 써본다. 헌데 왜 폐와 간인가? 이유는 폐와 간은 깊은 연관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의학은 분업화?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시절에 의약분업화도 이루었다. 오죽하면 김대통령이 의약분업화를 했겠는가? 그분의 눈에 약을 먹어도 너무 많이 먹기에 조금이라도 먹는 양을 줄이고자 실시했다.
필자의 글 쓰는 패턴이 습관처럼 결론부터 쓰는 경향이 있다. 지금도 결론부터 말한다.
"뛰어라. 그리하면 열에 아홉은 사라진다. 무엇이? 질병이.."
폐질환, 간질환, 잦은 소화불량으로 위장질환을 달고 산다면 무조건 뛰어라. 하루 단 한번 100m달리기를 해보라. 숨이 가쁠 정도로 날숨을 뱉으라. 폐속의 모든 찌꺼기가 궤워질 것이며 간 속에 끼인 지방도 위장속에 쌓인 찌꺼기도 모두 사라진다. 순간적인 에너지의 폭발로 온몸의 혈류는 널뛰기춤을 춘다.
몸을 사리며 병원이나 찾으니 폐질환, 간질환, 위장질환에 시달리는 것이다. 거기에다 몸이 게으르니 잡념까지 양념으로 추가되서 스트레스성 질환을 앓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는 남아도는데 쓰지 않으니 몸속에 축척되어서 질병을 자식처럼 키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필자는 무식이 지식이 되어버린다. 그래도 할 수 없다.
"뛰어라."
멈추지 말고 뛰라는 것이 아니다. 포기하지 말고 뛰라는 것이다. 많이 뛰라고도 하지 않는다. 하루 한번 포기하지 말고 매일 뛰어라. 처음에는 100m를 다 달리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이다. 그러나 하루하루 조금씩 늘려가다보면 100m를 온전히 뛸 수 있다. 한달을 포기하지 않고 뛰면 날숨 속의 썪은 비린내는 사라지며 지방간도 사라지고 소화불량도 없어진다.
두달 이상이 되면 당신의 하체는 멋진 꿀벅지가 되고 아랫배를 차지하고 있던 지방덩어리 똥배도 사라질 것이다. 석달 이상 포기하지 않고 뛰면 당신은 생각지도 않은 임금님이 똥배 대신 그 자리를 차고 앉을 것이다. 바이러스성이든 세균성이든 지방간염이든 이딴 단어는 저 먼 기억속으로 망각하게 될 것이다.
가난하고 없던 시절에는 십리길은 기본적으로 걸어다녔다. 그러나 너무 못먹어서 영양실조로 면역력이 약해서 조기사망했다. 지난 코로나사태에 목격하지 않았는가? 면역력이 약한 이들이 많이 사망했다. 이는 예전의 사람들에 비유하면 쉽게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헌데 지금은 너무 잘먹고 입맛에 맞는 것으로 부분편식을 하고 있다. 거기에 게으름까지 갖췄다.
예전에는 아무리 폭음을 하고 담배를 많이 피워도 지금처럼 많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잘 먹지는 못했지만 움직임이 많았던 것이다. 소위 1%미만인 상류층이나 걸렸던 질병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이다. 폐질환, 간질환, 위장질환, 혈관질환은 귀족병이다. 숨을 헐떡이지 않으니 노폐물이 쌓이고 지방이 쌓이고 소화불량으로 위장질환을 달고 살고 있는 것이다.
오늘, 내일하는 폐질환 환자도 100m달리기를 한다고 해도 당장 죽지는 않는다. 숨이 막히기 직전까지만 뛰면 된다. 죽지 않을 만큼만 뛰다보면 거리는 점점 늘어나게 되고 어느 순간 100m를 완주하게 된다. 100m를 완주하게 되었을 때 당신은 이미 폐질환 환자가 아니다.
에너지를 쓰면 쓸수록 몸은 지방을 태우게 된다.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도 태우지만 에너지를 일순간에 쓰게 되면 지방은 저절로 탄다. 간속에 끼인 지방이 태워지면 소화불량 따위는 저절로 사라진다. 땀을 흘리면 정신도 맑아지고 기분 나빴던 기억도 슬그머니 그 강도가 약해진다. 스트레스성 질환도 점점 사라지게 된다.
정신이 맑아지면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거리의 해결법도 생각날 수 있다. 특히 간질환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많이 발생한다.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러나 해소법은 있는 법이다. 더도 덜도 말고 하루 한번 100m만 뛰어보라. 가쁜 호흡과 함께 스트레스로 날려버릴 것이다.
간질환을 써달라는데 뜬금없이 100m달리기냐고 반문할 것이다. 그러나 초석이 단단한 곳에 부실한 집은 없다. 기초가 단단하면 허름하게 지어도 태풍을 이겨내는 법이다. 질병을 논하기 전에 기본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모든 질병은 원인이 분명 있다. 그 원인이 자신도 모르는 나태함에 있지는 않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라.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는지는 더 중요하다. 폐활량이 늘고 간 속 지방이 빠지면 위장은 돌덩이라도 소화시킨다. 옛 어른들은 말했다. 힘은 쓸수록 늘고 몸은 부지런할수록 건강하다. 게으름이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자신이 게으르면 자손에게까지 미친다. 자식을 건너서 자손에게도 영향을 준다.
조상 중에 부자 아닌 사람이 있던가. 실제로 조상 중에 부자가 있었다면 그 자손은 필히 유전병이 있으리라. 이는 불변의 법칙이다. 세상 만물은 자식 대보다 손자, 손녀의 대에 그 유전을 많이 물려받는다. 그러기에 태어날 때부터 유전병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 만약 당신이 게으름과 태만으로 생활한다면 당신에게 죄를 짓는 것도 되지만 자손에게도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간은 모든 장기 중에서도 가장 회복력이 뛰어나다. 단 1%의 기능만이 남았더라도 유지만 잘하면 되살아난다. 그 유지가 중요하니 하는 말인 것이다. 간이 상하면 피부질환이 먼저 온다. 목 주위로 피부염이 생기고 있다면 간이 손상되고 있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얼굴에 황달이 온다. 황달을 지나 흑달이 되면 간은 완전히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간섬유화, 간경화, 경변 환자라도 유지만 잘해주면 그 상태로도 충분히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필자가 100m달리기를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육상종목의 기본은 무엇인가? 바로 100m달리기가 아닌가? 육상의 마지막 대미는 마라톤이다. 인생은 100m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마라톤인 것이다.
간과 폐, 위장은 육상선수가 되어야 오래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북한이나 개발도상국 사람들은 우리들이 앓고 있는 질병이 거의 없다. 다만 잘 먹지 못하기에 쉽게 늙고 병들면 단명하고 있는 것 뿐이다. 잘 먹고 잘 살고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당신은 축복 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에너지는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써야하는 것이다. 비워야 채울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해강. <허진영 약초이야기>
어느 분이 간질환에 대해서 글을 써달라해서 써본다. 헌데 왜 폐와 간인가? 이유는 폐와 간은 깊은 연관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의학은 분업화?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시절에 의약분업화도 이루었다. 오죽하면 김대통령이 의약분업화를 했겠는가? 그분의 눈에 약을 먹어도 너무 많이 먹기에 조금이라도 먹는 양을 줄이고자 실시했다.
필자의 글 쓰는 패턴이 습관처럼 결론부터 쓰는 경향이 있다. 지금도 결론부터 말한다.
"뛰어라. 그리하면 열에 아홉은 사라진다. 무엇이? 질병이.."
폐질환, 간질환, 잦은 소화불량으로 위장질환을 달고 산다면 무조건 뛰어라. 하루 단 한번 100m달리기를 해보라. 숨이 가쁠 정도로 날숨을 뱉으라. 폐속의 모든 찌꺼기가 궤워질 것이며 간 속에 끼인 지방도 위장속에 쌓인 찌꺼기도 모두 사라진다. 순간적인 에너지의 폭발로 온몸의 혈류는 널뛰기춤을 춘다.
몸을 사리며 병원이나 찾으니 폐질환, 간질환, 위장질환에 시달리는 것이다. 거기에다 몸이 게으르니 잡념까지 양념으로 추가되서 스트레스성 질환을 앓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는 남아도는데 쓰지 않으니 몸속에 축척되어서 질병을 자식처럼 키우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필자는 무식이 지식이 되어버린다. 그래도 할 수 없다.
"뛰어라."
멈추지 말고 뛰라는 것이 아니다. 포기하지 말고 뛰라는 것이다. 많이 뛰라고도 하지 않는다. 하루 한번 포기하지 말고 매일 뛰어라. 처음에는 100m를 다 달리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이다. 그러나 하루하루 조금씩 늘려가다보면 100m를 온전히 뛸 수 있다. 한달을 포기하지 않고 뛰면 날숨 속의 썪은 비린내는 사라지며 지방간도 사라지고 소화불량도 없어진다.
두달 이상이 되면 당신의 하체는 멋진 꿀벅지가 되고 아랫배를 차지하고 있던 지방덩어리 똥배도 사라질 것이다. 석달 이상 포기하지 않고 뛰면 당신은 생각지도 않은 임금님이 똥배 대신 그 자리를 차고 앉을 것이다. 바이러스성이든 세균성이든 지방간염이든 이딴 단어는 저 먼 기억속으로 망각하게 될 것이다.
가난하고 없던 시절에는 십리길은 기본적으로 걸어다녔다. 그러나 너무 못먹어서 영양실조로 면역력이 약해서 조기사망했다. 지난 코로나사태에 목격하지 않았는가? 면역력이 약한 이들이 많이 사망했다. 이는 예전의 사람들에 비유하면 쉽게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헌데 지금은 너무 잘먹고 입맛에 맞는 것으로 부분편식을 하고 있다. 거기에 게으름까지 갖췄다.
예전에는 아무리 폭음을 하고 담배를 많이 피워도 지금처럼 많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잘 먹지는 못했지만 움직임이 많았던 것이다. 소위 1%미만인 상류층이나 걸렸던 질병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이다. 폐질환, 간질환, 위장질환, 혈관질환은 귀족병이다. 숨을 헐떡이지 않으니 노폐물이 쌓이고 지방이 쌓이고 소화불량으로 위장질환을 달고 살고 있는 것이다.
오늘, 내일하는 폐질환 환자도 100m달리기를 한다고 해도 당장 죽지는 않는다. 숨이 막히기 직전까지만 뛰면 된다. 죽지 않을 만큼만 뛰다보면 거리는 점점 늘어나게 되고 어느 순간 100m를 완주하게 된다. 100m를 완주하게 되었을 때 당신은 이미 폐질환 환자가 아니다.
에너지를 쓰면 쓸수록 몸은 지방을 태우게 된다.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도 태우지만 에너지를 일순간에 쓰게 되면 지방은 저절로 탄다. 간속에 끼인 지방이 태워지면 소화불량 따위는 저절로 사라진다. 땀을 흘리면 정신도 맑아지고 기분 나빴던 기억도 슬그머니 그 강도가 약해진다. 스트레스성 질환도 점점 사라지게 된다.
정신이 맑아지면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거리의 해결법도 생각날 수 있다. 특히 간질환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많이 발생한다.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그러나 해소법은 있는 법이다. 더도 덜도 말고 하루 한번 100m만 뛰어보라. 가쁜 호흡과 함께 스트레스로 날려버릴 것이다.
간질환을 써달라는데 뜬금없이 100m달리기냐고 반문할 것이다. 그러나 초석이 단단한 곳에 부실한 집은 없다. 기초가 단단하면 허름하게 지어도 태풍을 이겨내는 법이다. 질병을 논하기 전에 기본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모든 질병은 원인이 분명 있다. 그 원인이 자신도 모르는 나태함에 있지는 않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라.
무엇을 먹는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는지는 더 중요하다. 폐활량이 늘고 간 속 지방이 빠지면 위장은 돌덩이라도 소화시킨다. 옛 어른들은 말했다. 힘은 쓸수록 늘고 몸은 부지런할수록 건강하다. 게으름이 거의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자신이 게으르면 자손에게까지 미친다. 자식을 건너서 자손에게도 영향을 준다.
조상 중에 부자 아닌 사람이 있던가. 실제로 조상 중에 부자가 있었다면 그 자손은 필히 유전병이 있으리라. 이는 불변의 법칙이다. 세상 만물은 자식 대보다 손자, 손녀의 대에 그 유전을 많이 물려받는다. 그러기에 태어날 때부터 유전병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 만약 당신이 게으름과 태만으로 생활한다면 당신에게 죄를 짓는 것도 되지만 자손에게도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간은 모든 장기 중에서도 가장 회복력이 뛰어나다. 단 1%의 기능만이 남았더라도 유지만 잘하면 되살아난다. 그 유지가 중요하니 하는 말인 것이다. 간이 상하면 피부질환이 먼저 온다. 목 주위로 피부염이 생기고 있다면 간이 손상되고 있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얼굴에 황달이 온다. 황달을 지나 흑달이 되면 간은 완전히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간섬유화, 간경화, 경변 환자라도 유지만 잘해주면 그 상태로도 충분히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필자가 100m달리기를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육상종목의 기본은 무엇인가? 바로 100m달리기가 아닌가? 육상의 마지막 대미는 마라톤이다. 인생은 100m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마라톤인 것이다.
간과 폐, 위장은 육상선수가 되어야 오래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북한이나 개발도상국 사람들은 우리들이 앓고 있는 질병이 거의 없다. 다만 잘 먹지 못하기에 쉽게 늙고 병들면 단명하고 있는 것 뿐이다. 잘 먹고 잘 살고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당신은 축복 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에너지는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써야하는 것이다. 비워야 채울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해강. <허진영 약초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