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아이들과 더 잘 놀아야지' '내일은 아이들과 좀 더 재미있게 놀아야지.' '아이와 놀 때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아야지.' 다짐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제가 육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것은 환경 설정이었습니다. TV를 안방으로 옮기고 거실을 서재로 꾸민 덕분에, 스마트폰 침대 덕분에, 키즈카페에서 어른 표를 함께 끊은 덕분에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환경 설정이 의지를 이기듯, 육아에서도 환경 설정이 반입니다. - 최현욱의《85년생 요즘 아빠》중에서 - * 아빠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기가 쉽지 않습니다. 놀아도 어느 곳, 어떤 환경에서 노느냐가 중요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노느냐도 중요합니다. 누구와 함께 노느냐는 더 중요합니다. 어른이 아닌 아이에게 좋은 환경, 어른이 아닌 아이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잘 놀아주는 사람이 요즘의 좋은 아빠, 좋은 엄마입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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