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4/20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4. 20. 05:20

 [나태주 시인]  
당신이 이제는 꽃으로 피어나실 차례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우리의 꽃으로 오실 차례입니다.

It's your turn to blossom into a flower
It's your turn to come to our most beautiful flowers.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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