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무환'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깊이 빠지지 마세요
사랑이 끝난 후
그 아름다운 기억이
한 방울 눈물로 기억되지 않도록
[원태연 시인]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꾸준히 발전하는 자신을 칭찬하며 격려합니다' (0) | 2026.02.21 |
|---|---|
| 혜민 스님 2/21 (0) | 2026.02.21 |
| 나태주 시인 (0) | 2026.02.21 |
|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0) | 2026.02.20 |
| '나의 대화는 언제나 친절과 사랑이 넘칩니다' (0)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