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21. 06:09

 [나태주 시인] 
오가는 말 속에 꽃은
눈 처럼 날리고
눈은 꽃처럼 날린다.

In the middle of the word, flowers
Flying like snow
Snow flies like flowers.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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