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14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14. 07:48

 [나태주 시인] 
어젯밤 꿈에 당신을 생각하며 혼자서 부르고 부른 노래입니다
하늘 멀리 멀리까지 그 노래 올라가서 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It's a song that I sang and sang to myself thinking about you in my dream last night
I hope that the song goes up to far in the sky and becomes a star.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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